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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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소지 혐의' 사와지리 에리카, 복귀는 아직…캠핑장 경영에 관심[엑's 재팬]

기사입력 2021.01.06 17:4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마약 소지 혐의'로 구속기소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와지리 에리카(34)의 근황이 전해졌다.

6일 뉴스포스트세븐은 지인의 말을 인용해 현재 사와지리 에리카가 가족들의 돌봄 속에서 반성의 날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동료들과 파티를 벌이던 옛 취미도 없어졌으며 외출 없이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고.

또 한 지인은 "연기 복귀 이야기는 나오고 있는 것 같지만 사와지리 에리카가 아직 복귀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연예계 복귀 전에 타업종에 도전하려고 하는 것 같다. 캠프장 경영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10대 시절부터 캠핑이 취미였던 사와지리 에리카가 캠핑장 운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

톱 여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사와지리 에리카의 향후 행보에 현지 누리꾼들의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사와지리 에리카는 일본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1리터의 눈물'로 우리나라에서도 인지도를 쌓았다.

일본 '국민 여동생'으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2007년 영화 '클로즈드 노트' 기자회견장에서 무성의한 태도로 큰 논란을 얻었다.

22세 연상 크리에이터 타카시로 츠요시와 결혼 후 초고속 이혼, 대마초 흡입 의혹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019년 11월 자택에서 캡슐에 든 합성마약 분말 0.09g을 소지한 혐의를 받아 체포됐으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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