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9 16:44 / 기사수정 2010.11.19 16:44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중국에서 뺑소니 사건을 일으킨 젊은이의 한 마디가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까지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지난 16일 중국 허베이 대학에 20대 청년이 폭스바겐 승용차를 몰고 진입하다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있던 여학생 2명을 치고 달아다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비원들이 대학 문을 모두 폐쇄해 붙잡힌 리치밍은 오히려 "우리 아버지가 리강"이라며 큰소리를 쳤다.
조사 결과 이 청년이 말한 '아버지 리강'은 중국 바오딩시 베이스구의 경찰 고위 간부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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