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2.08 20:39 / 기사수정 2020.12.08 20:45


[엑스포츠뉴스 잠실학생, 김현세 기자] 안양 KGC 인삼공사가 공동 1위에 올랐다.
KGC 인삼공사는 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원정 경기에서 83-68로 이겼다. KGC는 최근 3연승해 오리온, KCC와 공동 1위에 올랐다. SK는 2연패에 빠졌다.
오세근, 이재도가 맹활약했다. 오세근이 19득점 9리바운드 기록했고 이재도는 18득점 12어시스트 맹활약했다. 더불어 KGC는 변준형이 14분여 길지 않게 뛰었는데도 15득점 활약해 지원 사격했다.
KGC는 1쿼터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는데도 오세근이 골밑에서 활약했고, 얼 클락, 이재도가 외곽슛까지 터뜨려 크게 앞서 나갈 수 있었다. SK는 야투 성공이 거의 없었다. 김건우가 3점슛 두 방 터뜨렸는데도 계속되는 야투 실패가 발목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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