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6 16:27 / 기사수정 2020.11.16 16: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바르셀로나가 저렴한 수비수들을 물색 중이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15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가 저비용 수비수인 첼시의 안토니오 뤼디거, 아스널의 슈코드란 무스타피, 리버풀의 조엘 마팁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센터백은 헤라르드 피케, 클레망 랑글레, 사무엘 움티티, 유스에서 올라온 로날드 아라우호가 있다. 피케는 33세로 장기적으로 대체자원이 필요하다. 움티티 역시 부상이 매우 많은 자원이기 때문에 그의 경기 출장은 매우 적다.
바르셀로나는 부족한 중앙 수비 뎁스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수비수들을 물색 중이고 마침 소속팀에서 뛰지 못하는 경험 많은 선수들이 눈에 띈 것이다.
27세인 첼시의 뤼디거는 이번 시즌 티아고 실바가 영입되면서 아직까지 단 1분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지 못했다. 뤼디거 본인 역시 첼시를 떠나 경기를 뛸 수 있는 곳으로 이적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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