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3 10:34 / 기사수정 2020.11.13 10:3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스코틀랜드가 유로 대회 25년의 한을 풀었다.
스코틀랜드는 13일(한국시각) UEFA유로 2020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 세르비아 원정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세르비아를 꺾고 승리해 유로 2020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스코틀랜드는 유로 1996 이후 25년 만에 유로 본선에 진출하게 됐고,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2년 만에 메이저대회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날 홈팀 세르비아는 3-5-2 전형으로 나섰다.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 골키퍼를 비롯해 니콜라 밀렌코비치-스테판 미트로비치-네마냐 구데이, 필립 코스티치-세르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 샤샤 루키치-네마냐 막시모비치-다르코 라조비치, 두산 타디치-알렉산드로 미트로비치가 선발로 나섰다.
원정팀 스코틀랜드는 3-4-3 전형으로 나섰다. 데이빗 마샬 골키퍼를 비롯해 키어런 티어니-데클란 갤러거-스콧 맥토미니, 앤드류 로버트슨-칼럼 맥그리거-라이언 잭-스티븐 오도넬, 라이언 크리스티-린든 다이크스-존 맥긴이 선발 출장했다.
스코틀랜드가 전반전 첫 슈팅을 가져갔다. 11분 프리킥을 얻어낸 스코틀랜드는 먼 거리에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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