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1 10:39 / 기사수정 2020.10.31 10:3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프리미어리그가 다시 중단될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더 타임즈는 31일(한국시각)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국가적인 통행 제한을 11월 4일부터 시행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존슨 총리는 이날 내각들과 회의를 통해 강력한 제재가 의료기관의 부담 완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조나단 반 탐 최고 의료 책임자가 지난 목요일 존슨 총리에게 현재 영국 내 코로나19 상황이 통제 불가라고 보고했다.
영국은 현재 10월부터 평균 신규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 5,000명대로 치솟았다. 10월 21일 영국의 신규 확진자 2만 6,687명으로 코로나19 유행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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