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30 13:43 / 기사수정 2020.10.30 13:4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무리뉴의 인스타그램 활용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30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2차전 로얄 앤트워프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로테이션을 가동한 토트넘은 전반에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하고 오히려 선제 결승골을 허용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에 분노해 후반 시작과 함께 손흥민을 포함해 4명을 교체 투입하는 강수를 뒀다. 하지만 이러한 큰 변화에도 골을 만들지 못하며 패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전반전에 나온 11명을 모두 바꾸고 싶었다"며 전반전 경기력에 매우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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