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29 02:05 / 기사수정 2010.10.29 02: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2'의 TOP 8가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TOP 8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박보람, 김소정)는 28일 밤 12시에 방송된 윤종신, 유세윤 진행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재미난 입담을 과시했다.
이 날 방송에서 '슈퍼스타K 2' 최종 우승자 허각은 심사위원 윤종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고, 나머지 출연자들도 자신들과 관련해 인터넷 루머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허각은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이기도 했던 윤종신에게 "윤종신 선배님은 점수를 짜게주신 것 같았다"고 말했는데, 이에 대해 윤종신은 "내가 허각에게는 좀 짰던 것 같다"며 시인했다.

프로그램 소개 : 비틀즈 코드
PD 안소연
진행 윤종신, 유세윤
본방정보 Mnet (목) 밤 12:00~
추가편성 Mnet (금) 오후 01:00~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