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04 21: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달라도 너무 다른 아이들 때문에 고민이라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성흔과 김정임은 첫째 화리와 둘째 화철이가 너무 달라서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전했다.
화리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공부를 하는 우등생 스타일이었고 화철이는 누나와 달리 공부와 관련해서는 거부하는 초등학교 6학년생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