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7.05 17: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양치승이 김지호가 병원신세를 진 소식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이 김지호가 병원신세를 졌다고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치승은 대회를 치르느라 3개월 간 식단관리를 한 근조직과 마흔파이브를 위해 뷔페로 향했다.
양치승은 모두에게 원픽 음식을 하나만 담아오라고 했다. 대신 양은 자유였다. 김지호는 메밀국수 10인분을 담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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