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9.01 15:38

[엑스포츠뉴스=이동현 기자] 광주일고 출신의 '특급 루키' 유창식(18)이 한화와 계약했다.
한화 구단은 1일 오후 유창식과 입단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공개하며 계약금 7억원, 연봉 2천4백만원의 조건이라고 밝혔다.
7억원의 계약금은 지난 2005년 한기주가 KIA 타이거즈에 입단할 당시 받았던 10억원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많은 액수. 한화 구단만 놓고 보면 역대 최고액이다.
1997년 연세대 졸업 후 스카우트 파동 끝에 LG에 입단한 임선동, 진흥고 출신으로 2002년 KIA 유니폼을 입은 김진우가 각각 계약금 7억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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