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13 2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지수가 리셋에 대해 실험을 해 본 거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13회에서는 이신(김지수 분)이 7개월 만에 리셋터들 앞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신은 지형주(이준혁)와 신가현(남지현)을 비롯한 리셋터들이 모인 자리에 나타나 "여러분 모두 죽었던 사람들이다"라는 말을 했다.
이신은 자신이 다섯 번째 리셋 당시 죽었던 리셋터들을 여섯 번째 리셋 때 살린 후 이번 일곱 번째 리셋에 초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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