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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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라윤경 아들, 영어 받아쓰기 0점…알파벳만 나와도 '벌벌' [포인트:컷]

기사입력 2020.03.12 13:2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는 ‘영어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라윤경 아들의 특별한 고민 사연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 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라윤경은 아들 민규에게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찾아온 ‘영어 트라우마’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올해 14세가 된 라윤경 아들 민규는 큰 키와 우람한 체격에 운동신경까지 갖춰 가끔 성인(?)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군인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 중인 민규에게 ”엄마 아빠가 ‘공부가 머니?’에 의뢰한 이유가 뭘까?“ 라는 질문에 ”왜 그랬을까?“ 라며 의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낸다.

성적도 우수한 편이라는 민규는 모든 과목을 다 잘하지만, 영어는 간단한 받아쓰기 시험도 0점을 받아오는 등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 어렸을 때 영어를 곧잘 했었다는 민규가 이제는 ‘영어’의 알파벳만 나오면 표정이 싹 변하며 강한 거부감을 내비치게 된 특별한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영어에 대한 라윤경 가족의 고민에 전국 영포자 중학생들의 ‘영어 여신’ 교육방송 강의 만족도 99%에 빛나는 설희수 전문가가 등장, 영어를 어려워하는 중학생들을 위한 초특급 영어 꿀팁을 대방출한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라윤경 아들의 ‘영어 트라우마’ 고민 사연과 전문가들의 맞춤형 솔루션은 13일 오후 8시 30분 MBC ‘공부가 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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