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6 14:54 / 기사수정 2020.02.26 14:57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시즌 3로 돌아오는 '하트시그널'이 이상민·김이나·양재웅의 합류를 확정했다.
26일 채널A '하트시그널'측은 시즌1·2에서 연예인 예측단으로 활약했던 이상민·김이나·양재웅도 시즌3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시청자의 입장에서 청춘 남녀들의 하트 시그널을 분석하고 추리하는 예측단 역할을 맡았던 세 사람은 날카로운 분석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먼저 이상민은 하트시그널 시즌1,2에서 '촉상민'으로 불리며 예리한 분석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예측자다. 이상민은 "시즌2가 방송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변화가 빠른 요즘, 사랑에 대한 감정을 전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작사가 김이나는 '하트시그널'에 대해 "무엇보다 기다려온 프로그램"이라며 "두 시즌 모두 감정소진은 컸지만, 그만큼 온 마음을 쏟을 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새로운 시즌을 위해 체력을 키웠음을 밝히며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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