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26 14:48 / 기사수정 2020.02.26 14:50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맛남의 광장' 박재범이 정규 편성 합류 불발 이유를 밝힌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맛남'의 주인공은 남해의 해풍을 맞고 자란 극강의 단맛 시금치와 살이 꽉 들어찬 제철 홍합이다. 이날은 지금까지의 휴게소장사와는 달리 폐교를 개조한 복합 문화 시설 동창선 다누리 플랫폼에서 농어민을 초대해 미식회를 개최했다.
또한, 미식회를 위해 특별한 게스트가 '맛남의 광장'을 방문했다. 지난 추석 특집에서 농산물 홍보대사로 맹활약했던 원년 멤버 박재범이 일손을 도우러 출격, 멤버들은 오랜만에 '맛남의 광장'을 찾은 박재범을 보자마자 환호하며 그를 기쁘게 맞이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박재범이 정규 편성 이후 프로그램 하차를 하게 된 진위를 따져 묻기 시작했다. 박재범은 멤버들의 등쌀에 못 이겨 드디어 입을 열어, '맛남의 광장'에 합류하지 못하게 된 전말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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