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8 14:36 / 기사수정 2020.02.18 14:37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지난 17일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30주년 특집방송 'Live at the BBC'가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방송됐다.
'Live at the BBC' 둘째 날인 18일은 두 번째 주자 제임스 월시(James Walsh)가 출연한다.
1990년 첫 방송을 시작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는 다음 달 19일 방송을 시작한 지 30주년을 맞는다. 이에 비틀즈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라이브를 한 영국 BBC 마이다 베일 스튜디오에서 닷새 동안 특별 생방송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Live at the BBC'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전 세계에서 '배캠' 30주년을 축하하는 청취자들의 문자가 쏟아졌다. DJ 배철수는 영국에서 유튜브 라이브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방송을 진행해 이번 특집을 기다린 청취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첫 게스트로 앤-마리(Anne-Marie)가 출연해 '2002', 'birthday' 라이브를 선사한 데 이어, 18일은 세계적인 록 밴드 '스타세일러(Starsailor)'의 리더 제임스 월시(James Walsh)가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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