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7 14:22 / 기사수정 2020.02.17 14:25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문성근 권해효 장영남 박철민 조한철 등 '명품배우' 군단이 '아무도 모른다'에 합류, 연기력 구멍 없는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다.
3월 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는 주인공 김서형을 필두로 류덕환, 박훈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감 있는 특급 배우들이 '아무도 모른다'를 채워줄 전망이다.
가장 먼저 문성근은 극중 주인공 김서형이 19년 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렸을 때부터 함께 해 온 경찰 황인범 역을 맡았다. 극중 19년동안 사건에 매달린 김서형 곁을 따뜻하고 냉철하게 지키는 인물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문성근은 그 존재만으로도 '아무도 모른다'의 든든한 힘이 된다.
이어 막강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권해효는 극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 장기호 역을 맡았다. 극중 장기호는 등장할 때마다 긴장을 유발하는 인물로, 권해효는 숨 막히는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미친 연기력 장영남은 극중 중요 열쇠를 쥔 소년 안지호의 히스테리 심한 엄마 정소연 역을 맡았다. 감정 변화의 폭이 넓은 캐릭터로, 순식간에 극에 몰입하는 장영남의 장악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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