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04 23:3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찬우와 에일리가 킹콩남매를 결성했다.
4일 방송된 SBS '불청외전-외불러'에서는 김찬우와 에일리가 함께 장작패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찬우는 아궁이에 넣을 장작을 준비하기 위해 도끼를 들고 나섰다. 김찬우가 장작패기를 하는 와중에 김혜림이 차를 마시라고 불러냈다.
김찬우는 티타임 중인 멤버들에게 지금 장작패기를 하는 중이라고 얘기해줬다. 에일리는 장작패기가 뭔지 모른 채 자신도 해보겠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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