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02 13:35 / 기사수정 2019.12.02 13:42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내년 시즌 상주 상무에 새로 합류하는 16명이 발표됐다. 선수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국군체육부대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 1차 국군대표(상무) 선수를 발표했다.
축구 부문에는 총 16명의 합격자 명단이 공개됐다. 올 시즌 극적인 K리그1 우승을 이뤄낸 '전북 듀오' 문선민, 권경원이 포함됐고, 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이었던 전세진과 오세훈도 합격했다.
울산의 핵심 미드필더 박용우,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이창근 등 정상급 선수들이 상주 상무에 대거 합류한다.
상주는 내년 시즌부터 U-22룰이 적용되는 만큼 전세진, 오세훈 등 해당 나이대 선수들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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