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6.25 05:59 / 기사수정 2010.06.25 05:59

[엑스포츠뉴스=정재훈 기자] 28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뉴질랜드의 성적은 3무.
1승 2무를 거둔 파라과이와 1승 1무 1패의 슬로바키아에 밀려 조 3위로 16강 문턱에서 좌절했지만 뉴질랜드에게는 결코 실패한 월드컵은 아닐 것이다.
피파랭킹 78위로 북한에 이어 두번째로 낮은 순위의 '축구 약소국' 뉴질랜드는 월드컵 개막 전부터 최약체로 분류되며 승점 1점도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결과는 달랐다.
객관적으로 한 수 아래의 전력인 뉴질랜드가 지지 않기 위해 펼친 수비에 집중하는 축구는 상대방을 고전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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