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27 11:20 / 기사수정 2019.11.27 11:36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열세를 극복하며 조 1위를 확정지었다.
PSG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2로 비겼다.
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와 아자르, 이스코, 발베르데, 카세미루, 크로스, 카르바할, 바란, 라모스, 마르셀로, 쿠트르와를 내세웠다. 이에 맞서는 파리는 디 마이라, 이카르디, 음바페, 베라티, 마르퀴뇨스, 게예, 베넷, 킴펨베, 실바, 뫼니에, 나바스로 맞섰다.
초반부터 열기를 내뿜었다. 전반 11분 음바페-이카르디로 이어지는 공격 작업으로 PSG가 먼저 공격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반격했다. 전반 16분 벤제마가 이스코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침착하게 마무리해 1-0으로 앞서갔다.
PSG는 전반 막판 이카르디가 쿠르트아에게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이 선언되는듯 했지만, VAR 결과 페널티 킥은 선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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