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18 11:19 / 기사수정 2019.11.18 11:46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밀란 슈크리니아르 영입을 놓고 다투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7일(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인터 밀란의 센터백인 슈크리니아르를 지켜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에데르 밀리탕을 영입했지만, 센터백 자리에 추가적인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역시 헤라르드 피케가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만큼 일찍이 대체자를 영입하겠다는 의도다.
1995년 생인 슈크리니아르는 2017년 7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다. 강인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투치 넘치는 수비가 강점이다. 스피드가 빨라 속도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고, 빌드업 능력도 좋은 편에 속해 빅클럽들의 타겟이 되고 있다. 만 24세라는 젊은 나이도 가치를 높이는데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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