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1.03 18:5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희준의 딸 잼잼이가 세븐틴의 등장에 오빠가 아닌 삼촌이라고 불렀다.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잼잼이와 세븐틴이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준은 잼잼이를 데리고 KBS 방송국을 방문, 고양이 복이를 만났다. 잼잼이가 복이의 매력에 푹 빠져있던 그때 세븐틴 멤버들이 등장했다.
문희준은 세븐틴과 '불후의 명곡'으로 인연을 맺었다며 무대 아래에서 참 순수한 친구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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