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16 22: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지석이 공효진에게 애원을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7회에서는 강종렬(김지석 분)이 동백(공효진)에게 애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종렬은 돈이 든 전복박스를 들고 까멜리아를 찾아왔다. 동백은 전복을 꺼낸 뒤 돈 봉투를 확인하고 얼굴이 굳어졌다.
강종렬은 동백이 돈을 안 받을까봐 그냥 좀 받으라고 했다. 동백은 까멜리아를 정리하고 이사를 갈 생각이라 돈이 필요했기에 받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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