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03 22: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손담비가 오정세를 향해 본격적으로 협박하기 시작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1회에서는 향미(손담비 분)가 노규태(오정세)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향미는 옹산 갯벌 축제 현장에서 노규태를 보고 가서 아는 척을 했다. 사람들은 향미에게 "안사람 되나?"라고 물었다. 향미는 "차기"라고 답해 노규태를 식겁하게 만들었다.
향미는 노규태에게 모텔 방을 잡아달라며 기왕이면 일주일 정도 머무를 수 있게 해 달라고 했다. 노규태는 "너 호구 하나 잡았느냐?"고 물으며 짜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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