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02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효진의 아들 김강훈이 강하늘에게 엄마를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9회에서는 필구(김강훈 분)가 황용식(강하늘)의 마음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구는 엄마 동백(공효진)과 황용식이 같이 우산을 쓰고 걸어오는 것을 보게 됐다. 동백과 황용식은 순간 당황했다.
필구는 동백에게 "저 아저씨랑 친해?"라고 물어보더니 갑자기 멈춰서서 뒤따라오던 황용식을 향해 "우리 엄마 좋아해요? 좋아하면 우리 가게 오지마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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