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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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교체, 힘들었지만 더 단단해져"…세러데이가 밝힌 5인조 개편 [엑's 현장]

기사입력 2019.09.20 17:50 / 기사수정 2019.09.20 17:35

이덕행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세러데이가 5인조로 정비한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오후 세러데이의 세 번째 싱글 'IKYK(I Know You Know)'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 '뿅'은 색소폰 리프 기반의 파워풀한 트랙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모모랜드의 '뿜뿜'과 'BAAM' 안무를 탄생시킨 배완희 안무가가 참여해 중독성 강한 댄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세러데이는 리더 초희가 지난 8월 탈퇴하며 5인조로 팀을 개편하게 됐다. 2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4명의 멤버가 탈퇴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세러데이는 여전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새롭게 리더를 맡게된 하늘은 "힘든 점은 없었다. 멤버들이 잘 따라줘서 너무 고맙다. 멤버 교체가 있었지만 멤버들의 매력이 너무 많아서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4월 합류한 민서는 "막내니까 잘 챙겨주고 아기 다루듯이 잘 챙겨줘서 부담은 없었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아연은 "멤버교체가 있었지만 저희만의 색깔은 통통튀는 매력과 에너지다. 또 누구보다 대단한 팀워크를 갖고 있다"며 "'뿅'으로 컴백했는데 정상을 바라보며 열심히 노력하겠다. 큰 관심에 보답하는 세러데이가 되고 싶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늘 역시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지만 그 경험때문에 더 단단해진 것 같다"며 팀워크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5인조로 팀을 정비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세러데이. 이미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상황에서 아연은 "정상을 바라보며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에 보답할 수 있는 세러데이가 되고 싶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민서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앞으고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키 역시 "다섯 명이서 똘똘 뭉쳐서 열심히 준비했다. 많이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하늘은 "대중분들을 확 사로잡아서 음원차트 1위를 노려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주연은 "지금까지 상큼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 새로운모습을 보여드린다. 지켜봐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SD엔터테인먼트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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