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11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소민이 삐친 김경남에게 뽀뽀를 해줬다.
11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드라마 '생일편지' 1회에서는 김재연(전소민 분)이 구기웅(김경남)에게 뽀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연은 할아버지 김무길(전무송)이 고향 친구한테 온 편지를 받고 답장을 대신 전해달라고 하자 길을 나서게 됐다.
웹툰작가인 김재연은 하루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웹툰 스토리 작가이자 남자친구인 구기웅에게 일과 관련된 얘기만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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