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20 21: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임지연이 정지훈의 퇴사 결정에 분노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11회에서는 라시온(임지연 분)이 이재상(정지훈)의 퇴사 결정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시온은 이재상이 특수본 팀원들 앞에서 검찰청을 나가겠다고 선언하자 당황스러워했다.
특수본 팀원들은 아내인 라시온조차 이재상의 퇴사 결정을 몰랐다는 사실에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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