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3 23:4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연수가 최성국과 박선영의 러브라인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이연수가 오랜만에 여행에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수는 최성국과 함께 여행지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캐리어를 끌고 숙소로 이동했다.
이연수는 최성국에게 "그 사이에 아주 신났던데. 나 없다고 되게 신나 하던데"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