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5 06:35 / 기사수정 2019.08.05 00: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한강을 제대로 즐겼다.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와 건나블리의 한강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건후는 지난번 광희를 만났을 때 이후 오랜만에 한강을 찾게 됐다. 건후는 당시 사색에 젖어 센티한 분위기를 풍겼지만 이번에는 신나게 한강을 즐겼다.
건후는 비둘기를 발견하고는 박주호의 손을 놓은 뒤 그대로 달려가 대자연 커뮤니케이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건후는 세상 진지한 얼굴로 비둘기들을 향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옹알이를 쏟아냈다. 옹알이를 마친 건후는 인사도 잊지 않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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