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1 17:50 / 기사수정 2019.08.01 16: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지연, 김세정이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배우로 컴백한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연우진, 김세정, 송재림, 박지연과 이정미 PD가 참석했다.
이 작품은 박지연이 2014년 '트라이앵글' 이후 5년 만에, 김세정이 2017년 '학교 2017' 이후 2년 만에 컴백하는 작품이다. 특히 배우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던 박지연에게는 뜻깊은 컴백작이기도 하다.
이에 박지연은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너무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거라서 긴장도 되고 걱정도 많이 됐었다"면서도 "그런 부담감들이 기분좋은 떨림을 변해서 다음주 첫방송 하는 거에 굉장히 기대도 많이 하고 있다"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