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7 21: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오지은과 이태성이 사고를 감추기 위해 키스를 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3, 4회에서는 사비나(오지은 분)와 최준기(이태성)가 사고를 감추기 위해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비나는 과거 연인관계였던 이성욱(문지윤)과 심하게 싸우고 돌아서다 뭔가 쿵 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성욱이 사비나를 쫓아오다가 차에 치인 것. 차주는 최준기였다. 놀란 최준기는 바로 차에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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