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3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혜선이 김명수의 도움으로 생존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3회에서는 이연서(신혜선 분)가 김단(김명수)의 도움으로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서는 판타지아 20주년 파티에 참석했다가 조승환(장현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고를 당했다.
김단이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이연서는 김단을 향해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김단은 인간사에 개입하면 안 되는 입장이었음에도 이연서를 살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