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6 14:40 / 기사수정 2019.04.26 14:0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율희가 '해피투게더4'를 통해 최민환과의 열애부터 혼전임신, 결혼까지 모든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아이돌 부부의 솔직한 고백에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라붐 출신 율희는 1997년생, FT아일랜드 최민환은 1992년생. 이들은 지난 2017년 9월 SNS 계정 실수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내 교제 중임을 알렸다. 그랬던 이들은 지난해 5월 임신 및 혼인신고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 소식을 알린 지 한 달 후엔 첫 아들 짱이(재율)가 태어났다.
결혼식은 혼인신고, 출산 후 진행했다. 짱이가 태어난 지 4개월 후인 지난해 10월 19일, 웨딩마치를 올린 것. 이에 최민환은 현역 아이돌이자 한 아이의 아빠, 유부남이 됐다. 율희는 20대 초반 어린 나이에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이들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일상을 공개해왔다. 최민환과 율희의 이야기, 이들 가족을 둘러싼 에피소드, 깜찍한 아들 짱이의 이야기 등은 단시간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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