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2 22: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악덕사장 김원식이 김동욱의 등장에 분노했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9회에서는 휴먼테크 사장(김원식 분)이 근로감독관 조진갑(김동욱)의 등장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휴먼테크 사장은 조진갑이 회사에 나타나자 "노동청에 말도 안 되는 신고한 게 누구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조진갑은 흥분한 휴먼테크 사장에게 있는 그대로를 말하면 된다고 얘기하며 출퇴근 기록 자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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