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7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혜빈이 이보희에게 분노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5회에서는 이정상(전혜빈 분)이 노양심(이보희)에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상은 노양심이 이풍상(유준상)에게 간을 주기로 해놓고 도망치자 이진상(오지호)과 함께 노양심을 쫓았다.
이정상과 이진상은 가까스로 노양심을 붙잡았다. 노양심은 자신도 속았다며 간분실(신동미)에게 받은 2천만 원을 뺏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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