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6 21: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채영과 오윤아가 법정에서 대립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45회에서는 서지영(한채영 분)과 우나경(오윤아)이 법정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나경은 판사가 준서(남기원)에 대한 서지영의 친권은 인정한다고 하자 미리 제출한 답변서에 대해 언급했다.
우나경은 "원고는 김준서를 찾을 자격 없다. 원고는 전 남편의 아이를 가진 후 제대혈만 받고 피고를 버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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