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3 07:00 / 기사수정 2019.02.13 01: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주지훈과 김강우가 대립각을 세웠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3, 4회에서는 강곤(주지훈 분)과 조세황(김강우)의 3년 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곤은 서울 중앙지검으로 복귀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얼굴을 보였다. 강곤이 지방에 3년이나 있다가 서울로 오게 된 배후에는 조세황이 있었다.
조세황은 강곤의 복귀 날짜를 딱 맞춰 전화로 축하한다는 말을 건넸다. 강곤은 어이없어 했다. 조세황은 자신을 자극하면 어떻게 되는지 강곤이 3년 동안 잘 느끼고 왔을 것이라 여겼지만 오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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