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9 2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왕석현이 혼수상태에 빠졌다.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 41회에서는 현우(왕석현 분)가 혼수상태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우는 준서(남기원)의 골수를 기증받아 수술을 받은 후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 준서의 검사결과가 반일치였던 터라 부작용이 일어난 것.
서지영(한채영)과 송민호(이천희)는 온몸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는 현우를 지켜보며 눈물을 쏟았다. 급기야 서지영은 치료실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