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9 16:23 / 기사수정 2018.12.19 16:2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진해성이 첫 디너쇼를 성황리에 끝냈다.
진해성은 지난 18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해성 추억의 가요 송년 디너쇼’를 개최했다.
이 날 진해성은 ‘사랑 반 눈물 반’, ‘멋진 여자’, ‘연정’ , ‘옥치마’ 등 본인의 노래 뿐 아니라 팝, 트로트, 발라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진해성의 디너쇼에는 소속사 KDH엔터의 김도희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진해성과의 듀엣을 선보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 이번 디너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 72호 진도씻김굿 예능 보유자인 고(故) 박병천의 계보를 잇는 ‘사)박병천가무악보존회’의 북춤, 탈춤, 소리 등의 공연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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