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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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 주우재 "사람이 기본이라는 게 있다"…폭풍공감 발언

기사입력 2018.12.17 10:20 / 기사수정 2018.12.17 10:23

박소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연애의 참견2' 주우재가 MC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는다.

18일 방송되는 KBS Joy '연애의 참견2' 18회에서는 털털해도 너무 털털해 스튜디오를 경악으로 물들인 남자가 소개된다. 특히 주우재가 "이 연애에선 답이 나왔다"며 단호한 참견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차원이 다른 털털함을 가진 남자친구 때문에 골치 아픈 여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녀는 남자친구가 씻는 걸 굉장히 싫어할 뿐 아니라 위생 관념이 전혀 없어 스킨십조차 하고 싶지 않다고.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더러운 남자친구의 만행에 MC들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이때 주우재는 "사람이 기본이라는 게 있잖아요"라고 운을 띄우며 뼈 때리는 발언으로 MC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 그는 위생 매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는 MC에게 의미 있는 한마디를 던져 칭찬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연애의 참견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Joy

박소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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