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7 07:00 / 기사수정 2018.12.17 00: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당구선수 차유람이 남편이자 작가 이지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차유람-이지성 부부가 김성은-정조국 부부와 함께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차유람은 이지성과의 5년차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차유람은 아침부터 육아로 바빴다. 먼저 일어난 둘째를 챙기고 첫째를 깨워 어린이집 등원 준비에 나섰다.
또 첫째가 감기에 심하게 걸려 차유람 역시 아이를 보살피느라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 모습이었다.
이날 차유람과 이지성은 두 사람의 첫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했다. 차유람은 "내가 책을 읽고 팬이 돼 SNS를 팔로우했다.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이지성에게 연락이 와 만나자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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