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11:10 / 기사수정 2018.12.13 11:1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공복자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이 먹거리 핫플레이스에서 '호칭 서열 정리'를 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파트너로 나선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의 본격적인 공복 버티기 시간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지난주 공복 선배인 유민상과 공복 새내기 김준현은 공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영장으로 직진해 아쿠아로빅을 하며 진땀을 흘리는 등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는 운동 후 허기짐에 허덕이는 이들이 누군가와의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준현과 유민상은 최근 먹거리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익선동으로 향해 누군가에게 줄 음식을 하나씩 수집하며 큰 유혹에 휩싸였다. 특히 두 사람의 등장만으로 오해(?)를 한 시민들은 김준현과 유민상에게 호의를 베풀었고 의도와 다르게 이들을 고난에 빠트리는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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