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10:49 / 기사수정 2018.12.13 10:5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함께 숙소생활 중인 신비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4일에 씨채널 코리아 페이스북, 네이버TV 및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되는 뷰티 리얼리티 웹예능 '에어플레인모드'에는 예린과 은하, 신비가 '호캉스'(호텔+바캉스 합성어) 힐링에 나선다.
이들은 강남의 한 호텔에서 어떠한 휴대기기도 없이 오롯이 자신들만의 휴식시간을 즐기게 된 것. 저녁을 먹으며 와인과 막걸리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예린은 신비에게 "요즘 나랑 안 놀아주는 게 솔직히 느껴진다"며 "소파에 앉아있으면 앙꼬(반려견)랑 놀거나 방에 들어가서 안 나온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신비는 "언니가 숙소에 맨날 없다"며 "혼자 TV볼 때에는 쓸쓸할까 봐 일부러 옆에 있어주면서 앙꼬랑 놀아주는 거다"라고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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