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14:22 / 기사수정 2018.12.12 14: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선호가 치킨집 사장님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내년 1월 2일 방송될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박선호가 훈내 풍기는 치킨집 사장님 박최고로 변신, 따뜻한 마음씨와 남다른 긍정 에너지로 예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 중 박최고(박선호 역)는 대기업 사원이었지만 치킨집 운영을 위해 과감히 사직서를 던지고 나온 열혈 청년 CEO다. 치킨을 향한 순도 100%의 열정을 가지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지만 가끔씩 튀어나오는 허당미(美)는 귀여움을 자아내 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에 박선호는 “박최고는 순수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고, 매사에 긍정적이며 에너지 넘치는 인물이다”라며 “오랜만에 제 나이와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서 더욱 잘 보여드리고 싶다. 열심히 준비해서 박최고를 잘 소화하겠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과 박최고의 싱크로율에 대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큰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닮은 것 같다. 또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조금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바보처럼 느껴질 만큼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은 저와 다른 것 같다”고 밝혀 캐릭터와의 찰떡 시너지를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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