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08:00 / 기사수정 2018.12.12 01: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엑소 메인보컬인 도경수(디오)는 본업인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에서도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다져가며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도경수는 올해 영화 '신과 함께'로 쌍천만을 이뤄냈고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으로는 tvN 월화극 새기록을 쓰며 배우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영화 '스윙키즈'(감독 강형철)로 단독 주연까지 맡은 그는 "강형철 감독님의 전작들을 다 봤다. 팬이었는데 내가 출연하게 돼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올해 이뤄낸 업적들에 대해서도 "'신과 함께'는 내게 너무 값진 영화다. 내가 경험하지 못할 지금까지 없었던 작품 자체를 했다는 게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또 김용화 감독님을 만났다는거에서 최고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잊을수 없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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