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14:46 / 기사수정 2018.12.07 14:46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나래바에 초대됐다.
8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웬디X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들는 '놀토' 멤버들과의 폭풍 친화력을 뽐내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또한 "오늘 열심히 맞혀보겠다"며 의욕 가득한 파이팅을 외쳐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조이는 박나래와의 친분을 드러내며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언니가 나래바에 오면 신세계를 열어주겠다고 한 적이 있다.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에서 극구 말리지는 않냐"고 묻는 붐에게 조이는 "저희가 그런 연차는 아닌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내 같은 소속사 선배인 키는 "그럴 연차야, 너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줬다고.
이날 첫 미션곡으로는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댄스그룹 터보의 노래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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