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7 10:20 / 기사수정 2018.12.07 10:24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시골경찰4'팀이 신동읍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잔치국수를 대접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4' 마지막 회에서는 신동읍을 떠나게 되는 순경 4인방이 그간 감사했던 주민들을 초대해 퇴소잔치를 열고 잔치국수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순경들을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많은 정을 베풀어주셨던 주민분들에게 보답하고자 직접 잔치국수를 만들어 대접하기로 계획한다.
먼저,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근처 시장에 방문한 오대환 순경과 이청아 순경은 "최상품으로 주세요"를 외치며 주민들을 위한 잔치국수 재료 구입에 정성을 쏟는 훈훈함을 보인다.
메인 셰프 오대환 순경을 필두로 잔치국수 만들기에 돌입하고, 이청아 순경과 강경준 순경은 그간 인연이 닿았던 신동읍 주민들을 초대하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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