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솔미가 강지환 매장 폐업에 실패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15회에서는 유시백(박솔미 분)이 가리봉점 폐업에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시백은 백진상(강지환)을 매니저로 보낸 가리봉점 폐업을 위해 직접 매장으로 나섰다.
백진상은 유시백에게 2주 동안 매출이 2배로 늘어난 매출표를 건넸다. 유시백은 백진상이 정가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치킨을 판 사실을 알기에 어이없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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